내가 참 qt인걸 깨달았어 ,,,,,,,

오늘 정보보안과정 솔데스크 학원등록했는데

여기와서 글보니깐 정말 내 자신이 ㅄ같어...

너무 무턱대고 뛰어들었구나 하고 생각되네...ㅠ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비전공자에다가 국비지원 받고 공부하려고 하는데....

어두워,,

보안은 미래가 정말 qt라니....

내탓이지 내가 qt이지..............

어쩌지...정말 죽지 않을 만큼 학원 다니면서 공부하면

어느 정도 할 수 있겠지? 그래도? 응?

관제 말구..경력 쌓이는, 신입이 들어갈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갑자기 나 패닉이 와서...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