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제외한 모든 동물들은 스스로 개체수를 조정한다고 한다개체수가 너무 많으면(또는 먹거리가 모자르면) ㅂㄱㅂㄱ를 하지 않아서 자식을 적게 낳는다고 한다하지만 인간은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잘 죽지도 않으며 애는 계속 낳아왔다 (2차대전 이후로 계속~)줄어가는 식량은 살아있는 인간에겐 큰 위협이며 애 낳는 다는 것은 경제적으로도 큰 고통이기에 독신으로 살아가는거 같다아.. 여긴 미겔이 아니지...
글쎄.... 예로부터 인구조절의 수단은 그런게 아니라 전쟁이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