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그냥 난수의 특성을 이리저리 뭉치고 풀어서 다시 설명한 것 밖에 안되는 거 같다능
완벽한 난수라고 하면, 샘플 풀 안에 있는 모든 수가 나올 확률이 1:1:1:1:...:1 에 무한이 가까와야 하는 거잖냐능?
근데 로또의 값을 뽑는 비법이라고 써 놓은 글들을 보면 그 '완벽한 난수'의 특성을 재구성한거라능
▲ 연속되는 6개의 수, 한 그룹의 수의 조합(예를 들어 20대 수에서 6개를다 뽑는 조합), 1의 자리가 같은 수의 조합(3_13_23_33_43) 등도 현명하지못하다=6개는 물론 5개의 연속 수도 로또 역사 상 나온 적이 없고 이는 한그룹의 수의 조합도 마찬가지다. 확률적으로 0이라고 보면 된다.":
- 당연하다능, 6개의 연속수가 나온다는 거는 결국 내가 선택한 여섯개의 숫자가 나오는 거랑 같은 확률이 되는 거라능, 즉 로또 당첨 확률하고 같다능
▲ 1의 자리수가 같은 번호도 마찬가지로 예를 들어 1의 자리수가 같은 수가 4개 나올확률은 100분의 1도 안된다."
- 당연하다능, 1의 자리수가 같은 번호가 나온다는 거는 그만큼 뽑을 숫자의 풀이 줄어든다는 거고, 뽑을 숫자의 풀 밖에 있는 놈이 선택될 확률이 올라간다는 뜻 이라능. 당첨 확률의 90%를 버리는거라능
▲ 홀ㆍ짝수, 높은 수와 낮은 수의 비율을 3:3, 2:4 또는 4:2로 한다=모두짝수(혹은 홀수)가 나올 확률은 2%에 불과하다. 반면 3:3, 2:4, 4:2의 확률은 80%이다. 높은 수 낮은 수의 경우도 마찬가지.
- 당연하잖냐능, 완벽한 난수라면 홀수와 짝수의 비율이 1:1 인게 당연 한거라능, 모두 짝수 혹은 모두 홀수를 선택한다면, 선택 풀이 절반이 되는 거니까, 절반은 선택될 풀 밖에 있으니, 당첨 확률의 50%를 버리는 거라능.
▲6개의 수의 합은 106에서 170으로 한다=그러나 실제로 나오는 수의 합은 평균인 138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 이것도 당연 하다능, 모든 수가 공평하게 뽑힌다고 가정하면, 평균값 근처에서 합이 나오는게 당연 한거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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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그렇다능...
이렇게 따지고 나서 생각 해 보니, 이런 방식으로 숫자를 뽑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능, 1등이 될 확률은 똑같겠지만, 최소한 중간 등수를 뽑을 확률은, 내가 선택하는 수가 완벽한 난수에 가까와지니 올라갈 수 밖에 없다능. 오오오!!!
1등이 아니라 중간 등수를 꾸준히 노린다면 승률을 50% 이상으로 올릴 수 있겠다능... 나쁘지 않은 생각 이라능
솔직히 따지고 보면 중간등수도 힘들지. 트리를 겁내 깊숙히까지 만들고 답은 트리 말단중 한군데 있다 쳐봐. DFS로 돌린다 캤을때 답이 뭔지 모르는데 어떻게 DFS를 돌리나... 그래서 랜덤으로 DFS의 결과들을 찝어내는거지
그리고 그 DFS의 결과물들인 랜덤하게 뽑힌 트리 말단 결과물을 겟했다 쳐, 근데 로또 기계 안에서 공들이 지랄발광하다가 톡 튀어나오는거랑 시드값이랑은 완전히 독립사건이라 사실상 관계가 없어. 결국 자동으로 다 돌려서 사는거보다 확률이 더 낮아지게 되는거지.
물논 로또가 조작이라는 가정을 한다면 떼지도 않은 굴뚝에 연기날 일 없으니까 어딘가 관련된 데에서 시드값이 나왔겠지? 그렇다면 시드값을 쓴 쪽이 확률은 겁내 높아질테고. 하지만 로또가 진짜 조작이라면 진짜 1등값은 관계자들끼리 다 쳐먹고 시드값 돌린 사람들은 2~3등까진 갈 수 있겟지
맞다능, 사실 DFS도 필요 없다능, 그냥 \'완전한 난수의 조건에 가장 근접한 수\'를 선택하는 레벨 인거라능, 정확히 말하자면 6개의 숫자중 최소한 세개는 반드시 맞출 확률을 70% 이상으로 올리는 짓 일 뿐이라능. 그래도 아무 생각 없이 랜덤을 뽑는 것 보단 확실히 선택될 숫자를 뽑을 확률은 올라간다능. 그래도 1등, 2등을 뽑을 확률은 변함 없다능... ㅋㅋㅋ
다만 저 로또 추첨 프로그램을 만들때 의외로 따져보고 생각해야 하면서 알고리즘 설계하는거도 쌩 초짜 대딩들이나 한참 개발 안하다가 다시 돌아오는 아마추어 개발자들이 손풀이용으로는 해볼만 한 수준이니 프갤에선 마르지 않을 떡밥인겨.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으면서도 세세하게 따져봐야 할 부분이 많으니 입문 연습용이랄까? 거기다가 의뢰자가 코드에 대해 깊은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니 실무로 가는 입문 정도로 보고 연습해볼만은 하단거지
근데 자동은 그야말로 1 / (로또당첨 확률 X 로또당첨확률)로 성공확률을 낮추는 짓 이라고 본다능. 1/n 으로 뽑은 수가 1/m 안에 들어갈 확률은 1 / nm 이라능.
그냥, 직접 뽑는 거 보다는 맞는 숫자가 더 많이 나올 확률이 높단 말 한거라능, 너무 흥분하지 말라능!!!!
그래도 재미는 있잖냐능? 완전난수의 재발견 이라능 ㅋㅋㅋ
제일 좋은건 로또 기계 꼬벼다가 내가 가진 번호들만 넣어놓고 다시 슬쩍 돌려다 놓은 다음 난 그 번호들의 조합만으로 로또를 사는거지
시드값은 난수가 아니라는.......어떤 조건값이 주어지면 반은 하는숫자들임....그래서 1등번호 6개를 포함하는 갯수가 50~120개까지까지 ..보통은 70개나 나옴...아무튼 난수는 아님
40수 시드값 기준으로 59개 1회 68개1회
76개 1회 88개 1회 94회 1회114회 1회 120,121 .....이렇게 나옴 이전 9회차 기준으로
로또로횽은 그 시드값이 왜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 수학적 증명을 해 보여야 프갤러들이 죽자사자 달려들껴. 현금으로 수고비를 준다 캐도 기업 상대도 아니고 일반인한테 받아봤자 얼마 되지도 않으니 다들 안하려 들테고, 10%를 떼준다는 옵션을 내걸어도 시드값에 대해 프로그래머들이 보기엔 신뢰성이 전혀 납득이 안가니까.
수학과에 친구놈한테 시드값 같은거로 뽑아내는 방법이 있느냐고 물어보니 조작이 아니라는 가정 하에, 로또기계의 구형 공간 안에서 초기 공의 배열을 알 수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다고 카더군. 그 시드값이란게 구형 공간 안에 공들의 배치와 관련이 있는지부터 증명해내면 아마 프갤러들도 죽자사자 달려들껴.
로또로횽, 시드값을 어떻게 추출했는지 모르는 이 돼지의 관점에서 볼땐 한 그냥 난수값의 일부일 뿐이라능
시드값이 나오게 되는 배경은 대충이래.............먼저 기본적인 분석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이번호는 안나온다..이번호는 나온다 ..각종 분석법이 여기서 난무하지....그동안 그사람이 예측했던 결과들을 들러본다음에 ....200명이 번호 35개 또는 40개를 선택해서 적는거지.....물론 그데이타도 모두가지고 있어.....여기서 옵션이 있거든....35수중 5회차 이상 5주연속 6개 숫자를 다 넣으면 상금이 300만원이 되고...40수중 일등번호 6개와 보볼 한개를 더해서 6.5수를 5중연속 맞추면 또한 상금이 300만원이되거든
dlbo횽 사실, 각 공이 갖는 마찰 계수의 값이 다르기 때문에 수학 만으로는 풀기 어렵다능, 계속 안나왔던 숫자가 나올 확률이 1/45이 안된다는 말 정도는 논리적인 문제가 없다능
그사람들은 상금을 노리고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번호를 예측해서 올리는거지
그러한 결과물들을 보고 통계를 내본 결과......40수 시드값중 70개만 잡아서 중복수를 찾으면 거의1등 번호가 나온다는 계산에서 이 프로그램을 만들고자한것이고
그리고 시드값과 라인들의 구조를 볼 때 조합중에서 당첨값이 한개 포함되어 있을 확률은 당연한겨.... 45개중 40개 수를 랜덤하게 뽑아서 200줄 늘여다 놓으면 당연히 n라인중 n번 반복되는건 확률이 낮아도 나올 수 밖에 없거니와, 이로 인해 조합되는 숫자들은 가능한 모든 경우를 다 뽑아보면 로또에서 나올 수 있는 조온나 많은 조합중 상당수를 포함할걸?
매주 나오기는 힘들거 같고....3개월에 한번만 나와도 어디야?
프로그램 할때도 마찬가지고..이것또한 마찬가지여.....눈으로 코드를 읽으려 하지말고...일단 컴파일 해보면 문제점 돌출되자나.....
통계를 내봤단 말에서 이미 이거도 확률싸움이란게 드러나버려. 차라리 멀리서라도 로또 기계를 망원경으로 들여다 봐서 공의 배열을 확인하고, 무대에 옮겨질때까지 공의 배열이 바뀌는 모든 가능한 경우의 수를 만든 다음, 거기에 맞춰서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나온 조합들을 쓰는게 확률이 더 있을지도..
머리나쁜 사람은 일단 들이대고 부딪혀 보는게 최고다....하다보면 배우게 되어 있어.그러면서 발전이 있는거고
로또 공이 들어간것을 보는 시점은...이미 로또 판매가 중지된 이후라는 사실..
dlbo횽 그러니까, 완전난수에 가까운 수 여섯개를 선택하게 되면 6개중 세개를 맞출 확률을 70%이상으로 올리는 거라능 그러면 나머지 3개를 맞출 확률 * 70%가 되는 거니까 중간등수 이상을 맞출 확률을 50% 이상으로 올려주는게 되는 거라능. 승률이 50%가 넘는다면 더이상 도박이 아닌 거라능. 오늘 집에가서 이거나 계산하며 놀까 싶다능
물론 로또를 살 생각은 없다능
내가 쿄스케 횽이 새롭게 짜준다는걸 왜? 반응을 안보였을까?...분명 이 코드가지고도 에러 나는 부분만 수정하면 되는데 ..또 처음부터 시작한다니..시간 낭비될거 같아서 침묵 한것임.
근데... 몇개를 맞춰야 돈주는 거냐능????
밥돼횽 이 프로그램에서 돌리는게 A사건이라면 로또기계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B사건임. 즉 A사건과 B사건은 서로 연관성이 없는 독립적인 사건이기 때문에 45 수중 6개의 랜덤조합을 뽑아낸다 라는 의미는 같고, 방식은 다르지만 사건 자체가 연관이 없기 때문에 승률과 그리 크게 관련이 없다고 봄. 나도 헛갈리기 시작하는데 그냥 수학갤에 던져놓고 물어보는게 낫겠다
이걸 하려는거도...인생을 걸고 로또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최소 금액으로 조금더 접근하자는 취지지.
통계와 확률을 이야기 하면...로또는 대략 800만분의 1임
개발에서 괴이한 점은 전임자에게서 인수인계를 명확히 받지 못했다거나 후임자가 전임자의 방식을 따르지 못하는 경우엔 수정보다 재개발이 빠르다는 특이한 경우가 종종 있다는거라.... 다만 이 경우는 클라이언트(로또로횽)가 알 수 있는 자바 스크립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나랑 쿄스케횽이 떨어져 나간거지. 근데 댓글 달다가 뭔 시간이 이리 많이 지나갔대 -_-;;;
내가 갖고있는 자료 통계만 놓고 이야기 하면...확률은 10000분의 1로 줄어듬
아무튼 여러모로 관심 갖어 주어서 고맙고...나중에 3등이라도 되면 내가 한턱 쏠게~!
로또로횽 어짜피 쿄스케횽이나 나도 같이 뛰어들긴 했지만 그 시드값 믿진 않아. 로또로횽이 자바스크립을 원하는 이유가 로또로횽도 직접 개선하고 싶어서 일텐데, 개발자들은 대학에서부터 클라이언트(교수)들이 원하는 대로 비위 맞춰서 짜주는게 생활화 되어 있어서 엥간한 부분은 그냥 키보드로 몇번 띡띡 입력해도 코드 수정할 필요가 없을껴. 그럼 난 이만 -_-;
내가 죽일놈이네. ㅠㅠ 괜히 자바스크립트로 해가지고. ㅠㅠ
오늘이 추첨일이네........11.19.24.36.38.44 이번호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