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람인에 올려놓으니까 연락은 꾸준히 오는데.. 매번 인력 파견 업체라 별로 안땡겼거던...
그리고 모바일쪽 하고 싶다는데 그쪽으로는 연락 안오네... 일단 오늘 연락온곳은
보안 솔루션 업체야... ㅡ_ㅡ 솔직히 이쪽에 별 관심은 없거던... 난 뭔가 창의적이고 창조적인걸 하고 싶은데..
보안 솔루션은 그거랑은 거리가 멀잖아...
일단 회사 홈피는 여기고.. 인터넷에 검사해보니까 이쪽 분야에 있어서는 꽤 인지도가 있는듯이 써놨더라고..
그리구 하둡(?) 이란 것도 조금 다루는거 같은데... 이거 얼마전에 캐로로닭이 배워두면 좋을거 같은 기술이라고
했었거던...... 뭐 내가 면접 본다고 붙는것도 아니지만.. 내가 관심도 없는데 굳이 면접을 볼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근데 또 보니까 배울거는 많을거 같기도 하고... 이쪽 분야에서 좀 알아준다면 확실히
스킬업은 될거 같아서... 집은 우리집이랑 졸라 멀어져서 짱나는데...(역삼임... 방배도 짜증나서 방잡았는데
역삼은 고시원도 비쌀거같아...) 음 횽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보안쪽이 전망이 좋아질거라는 말도 있고
하니까 좀 흔들리네.. 페이는 적어도 지금 있는곳보다야 잘주겠지?? 복지같은거 보니.. 존나 빠방하진 않던데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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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보안쪽이 전망이 있다고는 하지만... 일자리는 별로 없고, 갑들은 그냥 했다는 티만 내면 된다고 생각하고, 전부 외산 솔루션 사다가 팔면 된다고 생각하는데다가, 재판할때 들이밀 증거 만드는 쪽에만 대부분의 관심이 쏠려있지만, 문제 생기면 보안관리자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라... 그닥 권하고 싶지는 않다능...
게다가... 로그관리 서버 솔루션 업체라... 보안업체라 부르기엔 좀 찝찝한데
ㄴ 음 나도 그게 걸림... 재미도 없을거 같고.. 돼지형 의견 감사.. 그냥 패스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