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람인에 올려놓으니까 연락은 꾸준히 오는데.. 매번 인력 파견 업체라 별로 안땡겼거던...

그리고 모바일쪽 하고 싶다는데 그쪽으로는 연락 안오네... 일단 오늘 연락온곳은

보안 솔루션 업체야... ㅡ_ㅡ 솔직히 이쪽에 별 관심은 없거던... 난 뭔가 창의적이고 창조적인걸 하고 싶은데..

보안 솔루션은 그거랑은 거리가 멀잖아...


일단 회사 홈피는 여기고..  인터넷에 검사해보니까 이쪽 분야에 있어서는 꽤 인지도가 있는듯이 써놨더라고..

그리구 하둡(?) 이란 것도 조금 다루는거 같은데... 이거 얼마전에 캐로로닭이 배워두면 좋을거 같은 기술이라고

했었거던...... 뭐 내가 면접 본다고 붙는것도 아니지만.. 내가 관심도 없는데 굳이 면접을 볼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근데 또 보니까 배울거는 많을거 같기도 하고... 이쪽 분야에서 좀 알아준다면 확실히

스킬업은 될거 같아서... 집은 우리집이랑 졸라 멀어져서 짱나는데...(역삼임... 방배도 짜증나서 방잡았는데

역삼은 고시원도 비쌀거같아...) 음 횽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보안쪽이 전망이 좋아질거라는 말도 있고

하니까 좀 흔들리네.. 페이는 적어도 지금 있는곳보다야 잘주겠지?? 복지같은거 보니.. 존나 빠방하진 않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