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전문가가 되려고 열심히 살아 왔는데요. 요즘 공익근무하면서 조낸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야간 알바를해도 한달에 100넘게 들어오던게 밥값차값빼면 10만원 이러니 1년차되나 금고가 바닥남.ㅋㅋ)

해킹을 할 줄알아도 살만한 사람이 많이 모인곳에 판다고하면 솔직히 좀 많이 무서워서; 못하겠고

뭐 아이피 우회해서 채팅같은거 개설한다음 글올려서 오게해서 팔려고 해도 조낸 안믿고;( 이렇게 까지 해서 돈을 벌어야 하나 이런느낌??;) -결국 팔아본적은 없음;

정보 팔아먹고 (심각한 정보아님; 걍 수험생용 정보들. 돈주고 사야 볼 수 있는거 좀; ),웹하드 업로더 좀하면서 대충 조금씩 벌었는데

이젠 이것도 힘드네욤.ㅡㅡ;

그래서 생각해낸게 주말 알바인데요(지하철 이제 왕고되서 주말에 규칙적으로 쉬는게 가능.)

엑셀 할라 했는데 여자만 뽑고 주말알바는 거의 없네여.ㅡㅡ;

프로그래머는 1년이상 정직원으로 뽑고 주말 알바식은 없다고 보는게 맞고.ㅜㅜ

컴퓨터 A/S는 고치다 내가 고장낼것 같아서ㅋㅋㅋ

게임GM은 이것도 대졸이상(왜 대졸 뽑는지 이해가;) , 아니면 1년이상계약.ㅅㅂ

아 이마트 알바나 해야 댈까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