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백전자 EMPOS-2로 실습했었는데, 교수님하께서 드라이버 같은 거는 알아서 쳐만들고 닥치고 작동!을 주장하셔서메모리맵 열어서 유저랜드 프로세스에서 씹고뜯고 맛봤는데드라이버 이쁘게 만드는 거랑 메모리맵 까서 하는 것의 차이는?
추상화가 왜 필요한지를 묻는거랑 똑같은데
음... 실습 때는 한번에 한 프로세스만 동작하는 걸 생각했었네
도스랑 윈도우 생각해보니 갑자기 뭔가 떠오르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