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 개발직 뛰어 든지 만4년 2개월 됐고, 이제 5년차에 진입 했어
이직을 준비 해볼까 해

나 다니는 회사는 계속 꾸준히 있는 사람들 우대를 전혀 안하는거 같아
아. .이건 뭐 어딜 가나 똑같나?? 월급이 지랄 맞아서 못 다니겠어
그렇다고 일이 널널한것도 아니고 내,외부적으로 압박 많이 받는데
그럴때 마다 돈 생각이나서 짜증만 나더라고

대기업까지 갈 만한 스팩은 안될꺼 같고, 그냥 저냥
꽤 탄탄한 중견기업 보고 있는데.
적정 연봉 좀 알려줘.
주로 했던건
WinCE기반 C,C++,C# 로 App개발 했고
디바이스 드라이버 조금,
WinCE OS 조금 하고 했어...

아직 이직 진로는 못정했어
이제 갓 서른 넘어서
딴거 해도 될꺼 같은데..
SI,ERP이런거..
아.. 요즘 고민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