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을 한다고말하기도 힘들 정도로
초보지만 내가 좋아서 선택한거거든
근데 글자나 문자 하나에도 프로그램 통체로 실행이 안되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창조론을 믿게 됐어
막말로 원숭이 일천억마리가 십조년 동안 키보드를 쉴세 없이
두드린다면 어쩌다가 한번쯤은 잘 짜여진 프로그램이 나올수있을까?
성적 계산 프로그램은 고사하고 사칙연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도
나올수 있을까?
적어도 우리 우주와 우리 두뇌 몸은 계산기 소스보다
복잡하잖아
초보지만 내가 좋아서 선택한거거든
근데 글자나 문자 하나에도 프로그램 통체로 실행이 안되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창조론을 믿게 됐어
막말로 원숭이 일천억마리가 십조년 동안 키보드를 쉴세 없이
두드린다면 어쩌다가 한번쯤은 잘 짜여진 프로그램이 나올수있을까?
성적 계산 프로그램은 고사하고 사칙연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도
나올수 있을까?
적어도 우리 우주와 우리 두뇌 몸은 계산기 소스보다
복잡하잖아
원숭이와 별반 다를바 없는 원시인한테 컴퓨터 갖다주고 2000년만 기다리면 지금같은 세상 만듭니다 호갱님. 지금 세상의 존재자체가 증거랍니다 호갱님. 개삽질만 안하면 몇백년이면 됩니다 호갱님. 시간의 힘을 우습게 보지 마세염. ㅇㅇㅇ
난 오히려 반대인데... 생명체의 가장 큰 특징은 그것만한 복잡도를 갖춘(혹은 약간더 복잡해진 돌연변이) 자손을 만든다는거임... 뜬금없이 복잡한 생물이 생기는게 아니라 기존에 이뤄놓은 구조는 고스란히 물려받은채 진화를 거치면서 복잡해지는거임... 부모클래스의 특징을 그대로 물려받아 확장되듯이... 데이터누적+오랜 시간이라면 생물의 복잡함도 우연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복제가능한 최초의 원시적인 세포?가 생겨나는 일은 단 한번이면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