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 보면 제가 [야! 기분좋다]를 타이핑한건데 중간 과정을 설명하자면 [야! 기] -> [야! 분] -> [야! 좋] -> [야! 다] 순으로 출력되다가스페이스, 영문자, 숫자 등등 1바이트 문자 입력하면 두번째 사진 처럼 [야! 기분좋다] 그동안 쌓인 문자가 제대로 출력되는 현상인데 결론은 이거 고칠 수 있는 방법이나, 원래 그런거 인지 답변좀 부탁드림 헤헤
centos냐?
윈7임돠
거 이상하네 - ㅅ-) IME는 한글자 완성되면 바로바로 커밋해주는데... 걍 gvim 써
윈도우 vim이면 잘 모르겟고 리눅스에서 쓰이는 vi는 한글자 밀리는건 있어도 아예 저런 현상은 없던데
gvim을 사용해도 되긴 하지만 뭔가 vim이 저러니 찝찝하네요
인터넷 찾아보는것도 좋긴 한데 책보고 하려면 에이콘에서 나온 리눅스 실전가이드 이 책 보면 꽤 편함 700페이지쯤 되는걸로 기억하는데 1/3이 vim관련임
오늘 오전 12시부터 구글 네이버 영어로된 문서 뒤지다가 결국 정보가 아예 없어서 마지막으로 택한 곳이 여기인데 ㅋㅋㅋ 그냥 gvim 써야겠조?
윈도우 콘솔이 다국어 지원이 좀 병신같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