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24살에 고졸(인문계)에 제대한 백수입니다.
고등학교때 놀자놀자해서 대학에떨어지고 재수한다고 까불다가 일년그냥썩히고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어찌어찌하다보니 23에 고졸... 이것저것 기웃기웃대다가 한 직업전문학교에서 자바안드로이드 앱개발과정 3개월을 교육받고 취업을 하기위해 이곳저곳 이력서를 넣어봤지만 역시나 취업은 안되더라구요..
3개월 교육을받고나니 어느덧 24살.. 고졸... 이번에 한빛교육센터에서 자바 안드로이브 하이브리드6개월과정을 한다길래 지금 3일쨰 듣고있습니다.
하지만 듣고있으면서도 항상 취업에대한 불안함과 고민으로 이곳에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연봉도 많은것을원하는것도아니고 좋은 대우를 바라는것도아닙니다.
그저 제가 부모님께 손벌리지만 않았으면하는게 제 소박한꿈입니다.
프로그래밍 갤러리 여러분꼐 물어보고싶은것은
제가 저 6개월과정을 또 듣고 취직이 정말로 될수 있을지 아니면 또 인생을 허비하고있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정말 이 길도아니라면 공장이나 아니면 용접을배워볼까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정말 이 길도아니라면 공장이나 아니면 용접을배워볼까도 생각하고있습니다. <- 그냥 그쪽으로 가는게 나을듯.. 이 분야에 흥미 없으면 오래 못버팀.. 용접 돈 장난 아니게 벌던데... 어차피 둘다 흥미 없는데 하는 거라면 돈 많이 주는 쪽으로...
그래도 초등학교랑 중학교때 홈페이지좀 만들어본다고 깨작깨작거릴때는 정말재미있었던 기억과추억때문에 이쪽으로 발을 들여놓게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하고있는일이 그마나 제가 할수있는것중엔 가장 제적성과 흥미에 맞는다고생각해서 배우고있습니다.
용접이나공장은 제가 좋아하는일은아니지만 그래도 이나이에 백수로 있는것보단 부모님꼐 효도하는것같아서요..
공부 싫어 하면 오지 마세여 일을하려면 80%가 공부고 20%는 그걸바탕으로 구현하는거니까
자바라 애도
흠.. 일에는 귀천이 엄다죠?
난 그냥 교육 받는게 날거 같은데..열심히 한다면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