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머니가 퇴근길에 빵사오라고 해서 파리바게트(샘숭꺼) 가서 빵을 샀는데

식빵 1개 , 피자빵1, 걍 좆만한 빵 몇 개  샀는데

13000 원 나왔음 

삑삑 찍는데 빵 하나하나가 다 1천원 넘음 ㄷㄷㄷㄷ

하긴 카페를 가도 너도나도 5천원 근방이여 ㅡㅡ 커피 1잔이~!! 리필도 안되는게!!

요즘은 시장 떡볶이도 3천원 이라며?!

헐~!!

고기집을 갔더니 1인분에 13000 원 이야~!(소도 아니고 돼지가!)

이런 니미 ㅛ*(&ㅕㅣㅏㅓㅣ:ㅏ련아ㅣ러:ㅏㅣㄴ렁ㄴ러;ㅣㅏ

학교 다닐때는 1인분에 2500원 짜리 돼지고기도 있었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