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008 금융 위기 부터. ㅇㅇ
실제 2008 금융 위기는 2005 부터 예견. ㅇㅇ
그래도 탐요커들이 원래 금융위기 아무리 예견 되도 눈에 보일 정도로 터지긴 전까지는 무시함.
결국 2008에 한계 도달해서 터짐. ㅇㅇ
금융위기 터트리는 것 예견한 탐요커들이 상품쪽으로 대거 이동.
2008 식료품값 폭등.
표면적 이유는 옥수수를 바이오 에너지쪽에 사용하게 되면서 사료값이 올랐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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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값 폭등 시킴. 그리고, 덩달아서 동남아쪽도 우리도 못살겠다면서 쌀값 올렸음.
고로.. 식량 생산 안되는 중동이 기름값 폭등
그리고, 2008에 금융위기 터짐. ㅇㅇ
미국 달러 가치 X값 됨.
미국 전세계 대공황 막는다는 명목하에 대규모로 종이로 달러 만드는 마술 전개
탐요커들 달러 가치 떨어지니깐 상품쪽으로 엄청나게 해쳐먹음.
금값 폭등.
울 나라는 고환율 ㄱㄱ
상품 가치가 탐요커들 때문에 올라서..
고환율 때문에 수입가 떡등해서 서민들 다 뒤짐.
ㅇㅇ
라면값, 빵값, 치즈값, 기름값 모두 상승.
그러나... 고환율 때문에 수출기업은 최고조. ㅇㅇ
분명 주가 및 국가경제 좋아졌다고 하는데
서민들은 더더욱 죽어남. ㅇㅇ
부의 집중.
그후로 지금까지 무한 달러 찍기 2번 더하고..
이제는 덩달아 유럽 위기
유럽도 종이 유로화 변신 마술 가동.
ㅇㅇ
고로 앞날은 ?
인플레 + 디플레 = 스테그플레이션.
ㅇㅇ
금리는 ? 올리면 울 나라 집 담보 대출자 많아서 죽어남.
그래서 거의 3년째 동결.
마치 일본식 제로금리 형태로 가고 있는 중.
ㅇㅇ
여기까지 현상황.
ㅇㅇ
조심하셈. 곽팀장이 물어뜯으러 달려올 수 있음. ㅇㅇㅇ
환율에 영향 안받는 금을 비축해놔야겠다
공돌이대장// 금이 지난 3년간 너무 많이 오른 상태라서.. 앞으로는 어찌 될지 모르겠음. ㅇㅇ
위의 내용이 외부적 환경 이야기라면.. 내부적 환경 이야기를 하자면.. 울 나라가 아래 아스트라로테가 이야기한 것 같은 직연결 구조의 환경이 아님. 중간 과정이 많은 상황임. 한쪽에서 올리다보니.. 특히.. 라면, 기름값 오르다보니.. 하나씩 단계별로 물가 다 오르게 되고, 그것을 보고 있던 전혀 그런 중간 단계 없는 애들까지 덩달아서 모두 가격 올려버림. 그래서 2차 효과로 더욱 물가가 오르게 된것임. 그리고, 한번 오른 것은 웬만하면 안떨어짐. 예로 한우 마리당 가격이 예전 1000만원에서 최근 200~300만원으로 떨어졌다고 하는데.. 한우 고기집 가격 안내리는 것 처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