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썼지만 요즘 회사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개발자 12명인데 3명이 2월달 까지만 하고 퇴사하실 예정이야요즘 많이 뽑는다길래 나도 틈틈이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쓰고 있음 ㅋㅋㅋ내일 오전에 면접 있는데 병원간다고 구라치고 면접 다녀올려궁 ㅋㅋㅋ여기 회사는 스킬업에 전혀 도움이 안되 ㅡ.ㅡ몰래 다녀와야징 >.<;;오오미 떨린당
ㅋㅋ 2월은 이직의 시기인가.. 잘 하고 와~~
울 회사는 -_- 나랑 신입한명 이직한다고 말했는데 아직까지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에 구인공고 안내더라.. 나한테 대체할 사람 마련해 놓고 가라고 진심반 장난반으로 말씀 하셨는데.. 진담일까봐 무섭다..
ㄴ이봐 말이 되냐? 왜 전임자가 후임자를 대체해야 하냐? ㅋㅋㅋ 법적으로 2주전에 말했으면 얄짤 없이 나가도 된다. 심지어는 인수인계도 안해줘도 되는데 걍 예의상 해주는거라능 사람 안뽑아서 인수인계 못하면 회사만 손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