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같은게 있잖아요?
근데 퀘스트 그거 만드는것도 고통스러워서
한국 온라인 게임은 노가다 처럼 변질된대매여
이걸 현실세계의 리얼 상점들에게 판매하는 것임
퀘스트 제작권을 판매하는 거임
예를 들어 제가 치킨집을 차렸어요
그리고 퀘스트 제작권을 사들여서 퀘스트를 만들어요
- 아싸 치킨 퀘스트!! -
아싸 치킨 주인曰: " 이보쇼 부탁하나만 들어주쇼
매일 밤마다 우리가게에 찾아오는 취객이 있다오
하루도 빠짐없이 말이요
처음에는 손님이라 돈을 벌어주니 좋다고 받았지만
허구한날 매일같이 와서 술독에 빠져있으니 어찌 걱정이 안되겠소??
그래서 어찌 매일밤 오는가 하고 물었더니..
글쎄 이사람 회사가 파견업체라고 하더이다.
직원은 사장 포함 3명 뿐이라오..
...
...(길어서 생략)
...
정말 안타깝지 않소??,
내 단골손님인데 고작 코딩 도움주는 것밖엔 할 것이 없구려
이 사람은 저녁 7시에 우리 가게에 온다오
이사람 한번 만나서 도움을 주지 않겠소??? "
퀘스트를 수락합니까?? 예 / 아니오
이런식으로요
퀄리티 없는 퀘스트 남발되면 광고로 도배되니까
심사를 받죠, 그걸 게임 스토리 작가들이 맡는 거임
ㅋㅋ 넥슨이 보면 쓸것같다
나도 이런거 생각한적 있는데 ㅋㅋ 현실게임 ㅋㅋ 업적달성같은걸로 유저끼리 경쟁하는거임 ㅋ [핡]
이건 더이상 게임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