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래 글올리넘인데여

저는 시립대 아싸가 되보려 합니다 ㅋ

전적대에서 인맥많으면 좋은건줄 알고 학생회 부장까지 했다가

자기시간 뺏기고 인생의 성공에 심각한 위협을 느낀넘인데여

이젠 당당하게 멋진 아싸가 되보려구여 ㅠ

근데 밥먹는거부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여

아싸 선배로써 조언좀해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