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의 경우 아이폰위주 교육과정인데 무척 흥미있는 주제이지만

                 커리큘럼이 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하고 싶은거구요 근데 수업이 괜히 깊이 얇은것에서 겉돌다가 끝내지는 않을까 하는게 제 걱정입니다

2번같은 경우는 딱 끌린다기보다는 해두면 앞으로 도움이 많이 되겠다 하는것들의 모음입니다

바운더리가 너무 넓어서

                 와 과연 이걸 6개월안에 다 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구요;;;

                 2번의 경우 오라클10/11g 수료 인증까지 해준다는 장점이 있구요(OCP는 시험을 따로 쳐야된다고 하네요

                 뭘 인증해준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6개월뒤 취업을 위해서는 어느 수업이 제게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