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현재 GIS DB구축일을 하고있습니다 (3년차)
저는 GIS학과를 전공하여서 개발이 아닌 현재 GIS사업에 파견을 나와 GIS DB구축을 하고있습니다.
ARC GIS나 CAD등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지형적인 데이터를 구축하거나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구요,
예전이나 지금까지도 아르바이트를 써서 작업하는곳도 많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GIS 전체가 연봉이 짜다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비젼이 있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툴은 활용하여 편집하는 일이 주다보니,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건가란 의문이 생겼습니다.
저는 엔진개발이니 툴개발은 만져본적 없습니다.
결혼도 하고 나중에는 애도 키우고 해야할텐데 업계가 작아 이직하기도 힘들뿐더러 연봉 부분이 좀...
일은 적성에 맞는거 같습니다만 차라리 한살이라도 젊을때 자바를 배워 개발자로 도전 해보는게 날까요???
아님 GIS개발을 배워서 전공가 접목시키는데 좋을까요??? 아님 지금 하고 있는일을 한우물을 팔까요???
제가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한것인지 혼자 고민고민하다 글 한번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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