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해 봐야 겠다. 그렇게 해서라고 내가 책 테크트리를 만들어 보고 싶다! 나만의 책 테크트리!!!
ㅠㅠㅠ 진심으로 해 보는 것이 중요할 듯...
일단 들어가면 C언어 그리고 나서 C++언어 두개는 무조건 해야지...
나 이번에 1학기에 C++언어랑 JAVA 정복하려고 하는데, 불가능 할까? ㅠㅠㅠ
ㅠㅠㅠ 진심으로 해 보는 것이 중요할 듯...
일단 들어가면 C언어 그리고 나서 C++언어 두개는 무조건 해야지...
나 이번에 1학기에 C++언어랑 JAVA 정복하려고 하는데, 불가능 할까? ㅠㅠㅠ
지금 내가 생각하는 테크트리는 먼저 열혈강의 C++ 프로그래밍 - Effective C++ - More Effective C++ 어떻게 생각하고 있음?
c++만 죽어라 파네
책 여러권 보는것도 좋지. 저자마다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니까
그리고 조공 올린다며
ㅋㅋㅋ 자바는 자바의 정석-java Tutorial(HTML)할 거임...
기대한 것이 병신 ㅋㅋ
야 셋다 똑같은 거다. smalltalk, scheme, python, clojure 이런 것 중 한두개 해봐라
언어는 C랑 C++ 각각 한권씩만 하면 충분해. 어차피 숙련되어도 모르는 함수가 필요하면, 여기저기서 찾아가면서 써야 하니까. 소스 안 베끼고 콘솔에서 테트리스랑 간단한 뱅기 게임 짤 정도만 되면, 자기가 머릿속으로 이해한 구조는 거의 다 소스로 표현할 수 있게됨
진심으로 여기 있는 애들은 왜 이렇게 프로그래밍 잘 하게 보이지?
이 단계에서 자기 실력에 자신감이 붙으면, API나 MFC를 기웃거리기도 하고,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기웃거리기도 함. 어느쪽이든 잘 익혀 놓으면 자기 재산이 되기 때문에 나쁜 것은 아님. 중요한건 계속해서 개인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제작해야 한다는 것임. 소스를 예제 수준에서 구현해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혼자서 무언가를 만들어보면서 (게임도 될 수 있고, 좀 더 심도있는 프로젝트도 될 수 있음 ) 그때그때 닥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런저런 자료(알고리즘이나 함수같은것들)를 들쑤셔 보는 것들이 쌓여서 자기 경험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