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을 공부하다가 3개의 벽을 만나게 되었는데,


설계,
영어,
수학.


설계라는 벽은 프로그래밍쪽 과정을 진행하다가 만나게 된 것이라 그렇다 쳐도
영어랑 수학은 아주 짜증나고 심각한 벽에 해당되지.

영어랑 수학은 어떤 일종의 봉인(?)같은 느낌이야.
영어랑 수학의 봉인을 풀지 못한 상태로는 
그 다음 과정들, 그 다음 스킬들로 나아갈 수가 없어.

즉, 영어랑 수학은 우물을 막아놓고 있는 나무로 된 뚜껑 같은 거야.
이건, 아주 심각하게 짜증나는 일이 아닐 수 없어.



그래서 고닥공을 해야 하는거다.
국영수를 우선으로 해서 좋은 대학에 가야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