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얘기 듣고 내 얘기 해봄

내 나이 27 

직업은 프로그래머 라고 하지 

나는 4학년 2학기 때 부터 회사 나갔어 

2학기 때 회사가서 4개월 하다 짤렸지. 그런데 우리집 상황이 좀 않좋아서 내가 돈 안벌면 우리집 무너져

그래서 핸드폰 팔이 ? 라고 하는 그거 할려고 가게 까지 알아봤었지 그리고 나서 어떻게 회사가 구해지더라구

그래서 지금 은 거기 댕기고 있지

월화수목 금금금이야 ㅋㅋ 내 생활은 없어 

그런데 나는 돈을 안벌면 안되 엄마 mri 찍는데 50만원에 생활비에 그리고 수술비까지 하면 ㅋ

나를 써준다는 것만으로도 회사에 너무 감사하더라

나한데는 이게 정답이라서 나는 이렇게 살아

형도 형에게 맞는 정답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서로 힘든건 다 마찬가지 인거 같아 하지만 같은 주어진 시간에 어떻게 하냐 어떤 마음으로 하냐 에 따라 달라 지는거 같아

형 힘내 !

내가 믿고 있는 신념이 하나 있는데 같이 공유 하자

내가 나를 포기 하지 않으면 반드시 존재 하는 것들이 있다. 그것들이 나를 살게 하고 내가 살아있는 이유이다.

빠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