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브에서 야짤을 구경하고 있으면 매번 한순간의 쾌락과 나의 의지가 맞부딛힌다.
쾌락을 이기기 위해 현재 명상을 배웠고 그 결과 딸을 안치고도 야동을 감상할수 있게 되었다.
여유가 생기자 평소에는 신경도 쓰지 않던 스토리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배우들의 연기또한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게되었다.
그리고 일일베스트 10중 제목이 맘에 드는것만 골라 5편 정도를 보았는데 3편쯤에서는 고비가 왔으나 휴식을 취한후 보니 그 후 2편정도 까지 무리없이 감상할 수  있었다.
사람은 역시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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