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에 신입으로 들어갔으면 열심히 하지... 뭐 야근이랑이 많았던건 알지만.. 좀 더 참아보지..
회사 그만둔지 3개월이 지났다네.....; 1년이라도 채우면 경력이라도 쳐주지.. 7개월로는 경력으로도 안쳐줄테고
36살인데 신입으로는 더더욱 안써줄텐데.......... 어차피 나 지금 회사 그만두고 이직하는데.. 울 회사 편하고
상사들 다 좋으니까 넣어보라고 할려 했는데... 나도 이형에게 신뢰가 안가네.. 또 몇개월 다니다가 자기랑 안맞는다고
그만두면 .. 내가 욕을 다 먹을거 같아;;;
발목 붙잡히기 딱 좋네
쿄스케님은 몇살때 입사했어여? [핡]
차라리 울 회사가 막장 파견이면.. 경력 속여서 갑한테 단가라도 더 받기위해 뽑을지 모르겠는데.. 그렇지는 않고.. 음.. 일단 이력서는 내가 대신 내볼테니 달라고는 했는데...
나는 28에 했다능.. ;; 나도 빠른 취직은 아님
끄응..언어공부몇개했어요?? [핡]
ㅎㅎ 자바밖에 못했음요.. 학원 포폴이 스프링 프레임워크로 서버단 코딩하고 jquery로 뷰단 코딩.. 안드로이드로 서로 연동되고 그정도였음.. 디비는 오라클배웠고..
그렇군요.. 화이팅! [핡]
이 글의 요지는 홧김에 그만두긴 했는데 3개월간 직장을 못 구했다는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