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선생님이 나보고 머리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성적 안좋다고 했다
그때는 믿었는데 지금 생각 해보니 거짓말 같다
내가 그때 머리 좋았으면 공부를 했지 씨발년아
아오 수학도 모르겠고 영어도 모르겠고 난 도대체 잘하는게 뭐지
고등사고 영역인 전두엽에 이상 있냐?
중고딩때 머리 많이 맞고 격렬한 운동을 해서 분명 뇌세포가 죽은게 틀림 없다
뇌세포는 죽으면 재생 안된다던데 씨발
옛날에 초딩때 엄마 아빠랑 부곡하와이 갔던거 기억도 안난다 사진으론 남아 있는데 기억이 안남
분명 전두엽 이상 있는게 확실
아 죽고 싶다 이렇게 멍청하게 태어나서 생산라인에 서서 공장의 기계 부품 처럼 살다가 뒈져야 하는건가
그렇게 살긴 싫은데
아오 짜증난다 나 스스로에게
투데이 나이트는 리얼 베리 센티멘탈 해지는 나이트다....
아 오늘은 이대로 감성에 젖어서 out!
내가 니 상태다 ㅉㅉ
ㅠ_ㅠ;;;;; 공부하다보면 스스로가 짜증나고 한심해보여도 그래도 꾸역꾸역하며
나중에 돌아오는게 쫌있던데
어차피 평생 공부할건데 벌써부터 지치면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