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갑자기 생각난 썰인데
현실세계의 정보가 디지털화 되고있는 지금
자본주의에서 대기업들이 오래존속하고
이익을 창출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뭘까?
앞에서 말한 디지털화된 데이터베이스가 붕괴되는일 아닐까?
그렇다면 붕괴되는 과정은?? 대기업 DB를 공격할수있는 자원들이 생기는거겠지
그 자원은 정부의 규제, 이미지추락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점차 디지털화 되고 공정화될수록 한개인 혹은 소수집단(즉 해커집단)이 그걸 좀먹게할수도있다고 생각해
이라크의 AK 소총든 테러리스트도 무섭겠지만, 가장 치명타를 날릴수있는건
민간사회에 숨어있는 해커들이아닐까?
지금보면 대기업들, 정부는 보안인력을 필요로는 하는거같지?
근데 왜 국가차원에서 적극적인 정보통신교육을 하지않을까??
대학에서도 과정을보면 전문 특화교육이 아닌 포괄적 교육을 받는 느낌이야
정부도 알고있는거지 국가인재를 양성함과 동시에 범죄자를 기르는걸
그렇다면 지금이 상황은?? 대기업들의 절대붕괴되지않는 상황
즉 자본주의의 계속되는 세습과 정부 권력의 상호관계라고 생각해
지금 상황이 적절한 네트워크 보급과 스마트폰 보급으로 민간인들 사상통제도 쉽고
여론조작도 쉽고 그렇다고 민간인들이 아는 디지털지식은 그다지 많지않고 ^^
지금의 DB를 유지하기 정말 적절한 상황이지
내가 이렇게 얘기한건 지금 우리나라 정부& 대기업과 서민을 비유한거지만
크게본다면 미국과 우리나라의 상황이 이렇다고봐
그럴싸한데요? 사실이라도 전혀 위화감이안드네요..
백업하면 됨니다 고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