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라고 할려면.. 일반적인 회사에서 잘하는 몇몇의 2.5배 정도는 더 잘해야 실력으로 먹고 살만할꺼다.
ㅇㅇ
그외의 회사에서 말하는 실력은 단순한 생명 연장의 비밀 밖에 안됨.
사장 입장으로써 보면 실력이라는게 대부분 대동소이해 보이기 마련임.
원래 5~20% 사이는 실력 있는(?) 열심히 일 시킬 애들로 구성해도..
나머지 80% 이상은 만만한 부려먹을만한 애들로 구성하는게 일반적임.
연봉 많이 받고 싶다면..
자신도 돌아봐야겠지만.. 먼저 그 회사를 봐라.
현금 유동성 풍부하고, 매출 높은 회사가 아무리 그 회사의 떨거지라도 더 받아먹게 마련이다.
방글라데시 태어나는 것 보다 미국에서 태어나는게 좀 더 잘쳐먹을 기회 많듯이.
ㅇㅇ
실력 이야기 할려면 2.5배론 컨셉 잡고 달성하면 프리 뛰다가 인맥 쌓아 1도급 하청이나 벤쳐 뛰는게 답.
ㅇㅇ
100%론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신빙성 있는 말이다.
그리고, 실력 있다면 블로그질도 열심히해. 나중에 일주일 집중 특강 강좌 로테이션으로 새로운 골드러시 초반에 돈 좀 뽑을 수 있으니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