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횽들이 학교 공부하라는 이유가 뭐냐면
거의 공부하기싫어서 프로그래밍 공부한다는 핑계로 들려서지
같이병행할수있는 능력이되면 하는게 좋다! 당연하다
마음맞는 친구들끼리 스터디한다면 최고다 그걸 이끌어줄 선생님이있다면 더더욱좋다
하지만 첫 공부를 코딩부터 한다면 첨에는 재밌겠지만 곧 맨붕이올거야
마치 미적분을 배우기전에 극한의 개념을 배우는거와 같이
프로그래밍 언어에 입문하기전에 그 작동과정 그에 앞서 그것을 컴파일하는 컴퓨터의 구조에 대해
공부하는게 맞다고본다.
그걸 끝내고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하렴 .
대학이야 중,고등학교때 정보올림피아드 같은거 있으니깐 수상실적있으면 수시로도
서울안에 대학교갈태고 화이팅!
별로 ... 프로그래밍의 핵심은 논리력인데 초딩때 해봐야 신택스 익히는 거 외에 의미 없음. 초딩때 반년 해봐야 대학가서 2주 하면 그정도 끝남. 프로그래밍 쪽으로 정말 뛰어나서 국제 대회나가서 수상하고 할 정도면 의미가 있겠지만, 그정도 머리는 공부해서 서울대 가기도 쉽거든. 초중때 학교 공부를 할것도 별로 없지. 머리가 좋아서 쉽게 이해하고 끝나니까 남는 시간에 컴터해보던데서 소질이 나타난거고. 다시 말해서 학교 공부도 제대로 못하는 넘이 코딩 미리 해봐야 별 의미가 없어. 나중에 프로그래머는 먹고 살기 힘들다.. 라는 우는 소리나 하는 종자가 되는거지
그런 비전을 제시하는 체계도 아니고, 결국 중고딩 꼬꼬마들이 스스로 개척해야된다는건데 횽이 말한건 가장 이상적인 한 부분이라고 생각행..
신텍스 부분 하물며 복사 붙여넣기 식으로라도 자신이 어렸을때부터 배우는게 낫다고봐. 프로그래밍 언어를
영어와 같다고 생각할순 없을까
나 같은 경우도 할마음은 굴뚝같았으나... 현실은 입시준비였지 그렇다고 입시준비가 잘된건아니고
별로.....
영어 수학 논리력 계산식 문제풀이식 학교공부보단 알고리즘 책이나, 전자계산기 회로같은거 보면서 아 무린가.. ㅎㅇ
다르지. 한국말로 대화 가능한건 한국인이면 대부분이 그렇고 영어로 대화 가능하려면 일찍 부터 공부해서 한국어 수준으로 쓸수 있으면 되니까. 근데 컴퓨터랑 \"오랜맛이야, 밥먹었어? 날씨가 좋네, \" 이런 대화할거 아니잖아. 말하자면 영어는 한국어 수준으로 쓸수 있으면 좋은건데 프로그래밍 언어는 한국어 수준으로 쓸수 있으면 되는 정도가 아니라 한국어 수준자체를 올려야 하는 문제인거지.
프로그래밍 언어와 영어는 전혀 태생부터 다르지... 영어 조기공부하듯이 PL도 일찍 익혀라. 라는건 말도 안 돼. 왜냐면 프로그래밍 언어는 철저하게 수학적으로 만들어진 완벽한 언어거든... 그걸 어릴적부터 익혀서 체화시킨다고 얻는건 하나도 없다는 말이야. 왜냐면 위에 형도 말했지만 나중에 커서 지금까지 살면서 익혔던, 공부했던 논리적인 사고력으로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거든. 초딩이 한달 공부할거 규칙을 찾고 논리적으로 추론하면 1시간만에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말이여
그리고 위에서 뭐 어릴때부터 알고리즘, 전자기학, 수치해석 이런거 배우면 좋지 않냐고 했는데. 글쎄 프로그래머로써 필요한 덕목은 단순히 코딩능력이 아니야. 사람과 만나서 대화하고 서로의 관심사를 나누고 논문을 읽고 기술서적을 보고. 이해하고 이런걸 두루 잘 할 수 있는 능력은 알고리즘 책 몇번 완독하고 RB트리 몇번 만들어 본다고 잘하는게 아니라 상식적인 수준의 공부가 바탕이 되야한다고 생각해. 그런 의미에서 학생때는 학교 공부에 충실하고 대학교 와서 시작해도 절대 늦지 않았다는거지. 오히려 학생때 했던 공부가 대학교때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있어서 정말 튼튼한 토양이 되어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