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개념없이 공부 안하더니 결국 들어간게 창원대 컴공과네..

컴퓨터 좀 배워가지고 깝쳐대는놈들. 그런게 나였거든?

맨날 공부 안하고.
솔찍히 후회 하면 안된다 라고 생각 하긴 해도, 후회된긴 하더라.

여기서 다시 서울 올라가려면 열심히 해야 하는거 아는데.
그 열심히 공부 한다는게 어떻정도야?
최소 A- 이런게 열심히 공부하는거야? 아니면 c하나 죽어라 파고드는게 열심히 하는거야?


아 원래 쓰려던 글은 이게 아닌데, 마음이 심란하니 글이 병신같이 밖에 안써진다.ㅠㅠ
혹시 찰떡같이 알아듣고 대답해줄 형 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