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처리기사가 문제가 아니라, 이번 프로젝트 잘리게 생겼다.젠장 일정이 너무 빡빡하다.걍 이번 프로젝트 중간에 잘리면 회사도 같이 퇴사하고 딴데 구해봐야겠다.오늘 지하철에서 다시 책을 봤다. 역시 책은 보기가 싫어 강의를 봤다.이재환의 강의인데 꽤 괜찮다. 근데 합격하든 말든 뭔 상관인가 어차피 올해안에 붙게 될것은 자명한 사실인데한번에 붙냐 두번에 붙냐 세번에 붙냐 네번에 붙냐 그 차이일뿐이다.그냥 일기 관둘련다. 재미없다.
응시료가 문제인거지,
그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