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금까지 vim 같은거 빠는거 존내 허세 이런 쪽으로 생각했었는데
올해 마우스만 잡으면 손이 존내 자주 아파서
마우스 사용량을 좀 팍 줄여볼라고
파폭에서 pentadactyl 같은 vim key binding 류의 에드온을 쓰고
본격적으로 vim을 좀 파고 있거덩
쓰면 쓸수록 존내 맘에 드넹
전에 찔끔찔끔씩 써서 대충 사용법은 알았는데
직접 .vimrc 파일좀 건드려 주고
이런저런 플러그인들 깔아주고 그러다 보니까 점점 존내 좋다.
쫌 공부해서 dcvim 같은거나 함 만들어야 겠뜸 ㅋㅋ
emacs 는 아예 os 수준이다
emacs 는 종교 입니다.
종교도 그냥 종교가 아닌 궁극의 유일 종교. 나머진 다 사이비. ㅎㅎ
빔이짱이져 워드단위 에디팅 라인단위 에디팅 맛들리믄 리얼쌈 [핡]
파이썬 스크립트 먹힌다 어쩐다 글도 봣는디 [핡]
먹힘
pentadactyl 존나 편함.. 쫌만 손에 익으니까 딴거 못쓰겠뜸.. 잠시 크롬 쓸라다가 짜증나서 때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