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보는 세상대로 

세상을 단정짓고 살아가는것 같다. 

가령 지가 코끼리 다리 만지고 

어 씨바 이 동물 존나 나무 같네 이러고 난뒤엔 

남도 코끼리를 나무 같을거라 생각하고 사는거지 

그러니까 

편협한 자신의 시야는 자기 인생을 가두는 거지 

사회 생활 할수록 이게 와닿는다 

인간이라면 지가 부족한지 알고 겸손해야 하는데 

무식한 새끼는 또 용감하기 까지 해서 골때린다. 


방금 유지보수건이 JSP 인데 그럼 자바는 몰라도 되잖아? 

라는 상관의 말을 듣고 소름 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