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보는 세상대로
세상을 단정짓고 살아가는것 같다.
가령 지가 코끼리 다리 만지고
어 씨바 이 동물 존나 나무 같네 이러고 난뒤엔
남도 코끼리를 나무 같을거라 생각하고 사는거지
그러니까
편협한 자신의 시야는 자기 인생을 가두는 거지
사회 생활 할수록 이게 와닿는다
인간이라면 지가 부족한지 알고 겸손해야 하는데
무식한 새끼는 또 용감하기 까지 해서 골때린다.
방금 유지보수건이 JSP 인데 그럼 자바는 몰라도 되잖아?
라는 상관의 말을 듣고 소름 돋았다
상관새키 또라이네
ㄴ 우리 회사 와서 그거 한마디만 해주라
존나 속이 시원할거 같다
ㄴ 그런거 대신해주는 사업하면대박남 룡룡 죽겠지[Bald Eagle]
돈받고찾아가서 ㅋㅋㄲㅋㅋㅋ여기 상관누구냨ㅋㅋㅋ또라이새끼넼ㅋㅋ 이러고 밥묵자 룡룡 죽겠지[Bald Ea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