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처럼 프갤에 Search("비트","전문가","면접");
하는 사람을 위해 몇자 적지만... 별건 없음


정원 대략 50명 정도에 20명 밖에 안왔더라 -_-a

소개글로 봤던 3대1 5대1 의 평균 경쟁률은 ㅋ

아마 홍보가 안됬거나 음 아니면 매리트가 없다고 느낀건가?


일단 뭐 교육비를 회사가 내고 회사로 바로 채용하는 구조라서

회사 인지도가 중요한건가 싶기도 하고...
(아마 전 주기에 했던 NHN은 많았겠지 ㅋ)


대충 1차 시험(java,c++,c)을 보는데 내 입장에서 보면 !#%%하게 쉬웠어

내 입장이 뭐냐면 자바가 먼가여 우걱우걱 하다가 시험3일전에 

이런거 있다는 이야기 듣고 기본서사서 한번 읽은 정도?(다 안읽고 반정도만-_-)

물론 프로그래밍 전혀 못하진 않고 c나 c++ 기초 아는정도는 되

쉬웠어 차라리 c나 c++ 볼껄 그랬나봐 그게더 어렵다는 듯 자바는 역시 자바바랑~ 하면 잡히나봐...

참고로 c는 기초문법은 아니고 자료구조나 알고리즘 문제 낸다고 그러고

c++은 모르겠네 뭐 그렇다고... 아마 winapi.co.kr 에서 공부한횽들은 잘할꺼야 maybe...

지자랑이 되는데 좀만 말 하자면 합격한 애들이 시험보고 제가 부족한걸 깨달았습니다.

이딴 소리하는데 진짜 아닌거 같았어... 하긴 뭐라고 해보는 쪽이 낫긴한건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나는 시험 점수 잘봤냐고 물어봤는데 잘봤다고 담당자가 이야기해줬어 원래 점수도 이야기해 주는듯 싶은데

안알려줌 그러니까 1차시험은 똥만 안싸면 되는 거 같아... 10점 20점 이런거 있잖아...



면접은 보통 회장님이 직접한다는데

그네공주님 비데를 설치... 가 아니라 비대위 위원이시라고 하시는데

회의가 있다나 뭐래나 해서 1시간 기다리다가 안와서 다른분이 진행

전문가 과정을 다른사람이 하는건 최초라는듯.
(그래서 면접 분위기는 참조자료가 안됨 나도 몰ㅋ라ㅋ)

그래서 간단하게 요약하면 

너님 프로젝트 경험있음? 있다고? 시험 좀 못본거 같은데? 알았어 ㅇㅋ

없다고? ㅂㅂ
 
나는 후자라서 그냥 떨어졌어 설마 1차면접에서 떨어질 줄이야... 후sad...

나는 뭐 프갤에서 회장님 면접이 인성면접이라던지 경험이 없어도 의지를 피력하면

기회를 준다던지 하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쪽으로 준비하고 갔다가...-_-


그런데 솔직히 그냥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6개월 교육받고 들어가는 건데

너무따진다 싶기도 하고... 상술이 좀 눈에 보인달까...?

프로젝트 경험이 없다고? 우리학원에서 쌓아라! 이럴테지 아마...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