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왔는데, 걍 바로
"취업 안하셨나요?, 면접 좀 봤으면 하는 데요"
"네? 어디신데요?"
"어쩌고 저쩌고 네트워크인데, 면접 봤으면 하는데요"
"아니 무슨일은 하는 건데요"
"pc, 프린터 유지보수 하는 회사에요, 면접볼 수 있나요"
뭔일을 어떻게 하는지, 근무지는 어디인지 말도 안하고, 계속 면접 좀 보자고 하는데 뭐여...?
공고 올라와 있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하네.
그럼 내가 공고좀 보고 연락하겠다 이랬음...
근데 역시나.... 근무조건이 자세히 안 올라 와있네... 걍 주 5 일근무, 4대보험 끝~
심지어 근무지도 없어..
얘네 뭐임?
"취업 안하셨나요?, 면접 좀 봤으면 하는 데요"
"네? 어디신데요?"
"어쩌고 저쩌고 네트워크인데, 면접 봤으면 하는데요"
"아니 무슨일은 하는 건데요"
"pc, 프린터 유지보수 하는 회사에요, 면접볼 수 있나요"
뭔일을 어떻게 하는지, 근무지는 어디인지 말도 안하고, 계속 면접 좀 보자고 하는데 뭐여...?
공고 올라와 있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하네.
그럼 내가 공고좀 보고 연락하겠다 이랬음...
근데 역시나.... 근무조건이 자세히 안 올라 와있네... 걍 주 5 일근무, 4대보험 끝~
심지어 근무지도 없어..
얘네 뭐임?
걔네가 무너지는 걔네한테 물어봐야지
전화로 저러는걸 보니 자세한걸 안 알려줄듯해서, 메일을 보내놨음
머긴 그냥 업체 컴같은거 유지보수 해주는거고 근무지는 파견 근무라 일정하지 안어.. 당연히 급여는 짜겠지??
협의 래, 근무지도 가까운곳 일정하게 상주하면 모를까 왔다갔다 이러면 골아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