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발음에 대한 생각 ]

발음이 중요한 이유는
그 단어를 끊어서 암기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기 때문이야.

즉, 생전 처음 보는 단어를 접했다고 하였을 때,
그 단어를 발음할 수 있다면 쉽게 머릿속에 암기할 수 있고,
그 단어를 발음할 수 없다면 사실상 암기 불가라는 거지.



[ 어린 시절이기에 보낼 수 있는 시간들에 대한 아쉬움 ]

나에게 아들이 생긴다면,
그렇고 아직 나이가 어린 이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주변으로부터의 '틀에 박힌 과정이나 코스'를 
'수행 완료(?)' 하기 위해서
그 시간들을 '소비(?)' 하기 보다는

누군가가 정해준 혹은 정해 놓은 과정이나 코스가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 즉 단순히 그 시간들을 '즐기면서'
그것들이 모여서 어떤 목적을 '만들어 가고' 있구나
하고 느끼는 것이 더 아름답고 행복하게 높이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 내 생각을 말해주고 싶어.



[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선행 투자가 필요하다 ]

어떤 것에 대해서 알고 싶거나 능숙(?)해지고 싶다면
먼저 아는 과정(?) 혹은 능숙해지는 과정(?)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할 것 같아.

즉, 예를 들면 너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야.
그런데 알거나 능숙해지고 싶어해.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그걸 알아야 한다고.

무작정 하다보면 무작정 알거나 무작정 능숙하게 되겠지. 개개인의 능력치들에 기준한 완전한 랜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그 오차범위(?)를 줄일 수 있는냐야.

큰 흐름은
1. 기초적인 기반 다지기
2. 실전에 적용, 분석, 숙달
3. 응용, 활용
이 되겠다.

그 어떤 무엇이라도 일단, 기초적인 기반의 범위를 정하고 확실하게 다져놔야돼.
즉, 어떤 일종의 정보 사전(?), 정보 메뉴얼(?) 같은 그런 개념.
일단 어떤 것을 크게 확장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기반에 대한 기초적인 투자가 필요해. 
즉, 종잣돈 같은 개념이 꼭 반드시 필요하다 이거야.


따라서 가장 먼저 수행되어야 할 행동은
기초적인 기반이 되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를 파악하고 선별해 내는 것이 필요해.

기초적인 기반이 되는 것들이 무엇인지 파악되었다면 그 기초적인 기반이 되는 것들을 추려내고
그 기초적인 기반들로 어떤 목록(?), 메뉴얼(?)을 산출해 낸 뒤, 그 기반들을 다지는 시간들을 보낸 뒤,

실전에서 그 기초적인 기반들을 적용하고, 분석하고, 숙달하는 긴 시간들을 거쳐서,

이후에 응용, 활용하면 된다.

< 내가 아직 1의 단계(기초적인 기반 다지기)밖에 경험하지 못했기에, 
2,3 단계를 세밀하게 알지도 설명하지도 못함을 양해해라. >




ps. 각각을 하나의 글들로 다듬을 만한 여유가 왠지 허락되지 않는구나.
그저 짤막짤막한 메모의(?), 기억의(?) 조각들이라도 전해주고 싶었다.

난 지금 수학에 대한 기초적인 기반들을 찾고 있다.
수학에 능통한 누군가가 나에게 도움을 좀 주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