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씻겨주면서 자신을 낮추고 섬기려면
더러운, 병든, 추한, 가난한, 상처받은, 지친 사람들이나 씻길 것이지.



이건 무슨
달덩이처럼 하얗게 빛나는 다 큰 처녀 발을 
화기애애하게 농담 따먹기하면서 쪼물딱 거리고 있어.



다 큰 처녀발 쪼물딱 거려보면
정말로 좀 겸손하게 낮아지고 섬겨지는 마음이 생겨지나?
애무마냥 얼굴 화끈거리거나 심지어는(?) 존슨 불끈거리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