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입사를 하긴 하였는데 지망하던 웹이 아니고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다.

더러운 MFC를 만지고 있으려니 눈물이 난다...

더 알아보고 싶기도 한데, 언제 영장 날아올지도 모르고 스물 후반에 군대갈 수도 없으니 어찌 할수가 없다.

그래도 근무환경은 좋은 편이고 나중에 다양하게 할 수 있으리란 생각으로 다녀야 하지 싶다.

스펙을 좀 쌓아둘 걸 그랬다는 생각뿐이다. 취업하기 쉽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