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프로그래밍 언어라는게 새로운걸 배울때마다 이전 언어가 잘 생각이 안나네요.
님들도 그러시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주변에 동기들 보면 혼자 뭐 개발하고 그러고 하던데 정작 저는 언어에서 버벅대고 ㅠ
진짜 이런 기분들때마다 이게 제 적성이 아닌것 같고 후회되고 하네요..
님들도 그러시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주변에 동기들 보면 혼자 뭐 개발하고 그러고 하던데 정작 저는 언어에서 버벅대고 ㅠ
진짜 이런 기분들때마다 이게 제 적성이 아닌것 같고 후회되고 하네요..
언어에 너무 치중하지 마세요. 영어도 개별 문법보다 말하고 쓰기를 잘 하는 게 목적인 거하고 똑같아요. 물론 경력이 늘어갈수록 잘 해야 하겠지만..
컴공 졸업하고 개발자말고 할꺼 많음 ㅇㅇ
잘하는 친구들을 보거나 알고리즘책같은것만봐도 정말 숨이 턱턱막히고 그러네요.. 이상은 저위에있는데 현실은 시궁창이니 조급함도 있는것같구요. 고딩때는 학교공부로 상위에 있다가 학과공부에서 힘을 못쓰니 우울하기도하고 ㅋㅋㅋ 하 인생사 새옹지마라더니 어쩌다 이렇게된건지 참 ㅋㅋ 우울하네요
아직 깨달음이 부족해.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