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쪽이고 여친도 이쪽임


근데 여친은 졸업을 한 상태인데 진로를 늦게 정하는바람에

내가 자바국비학원을 추천해줘서 거기에 다니고 있어 ㅇㅇ



근데 오늘 과제로 5 x 5 마방진 만드는게 나왔거든

혼자서 2시간 넘게 고민하다가

나한테 물어봐서 차근차근 가르쳐주는데


풀이 죽어버렸네. 배우는 건 재밌어하는데

뭔가 조금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자신감이 없어져버려.

문제에 대해 접근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긴 하지만..

아직 제대로 시작한지 2주밖에 안지났지만 

어떻게 달래도 소용이 없네 ㅡ.ㅡ


어떻게 해야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