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로부터 출발한 로켓이 달 주변을 뱅글뱅글 돌다가 어느 시점에 착륙선을 떨궜고, 그 착륙선이 달에 착지를 했다 이거야. 여기까진 수긍이 간다 이거야...

그런데...대체 어떻게 귀환을 했냐 이거야 T.T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됨;;;

어떻게 당시의 기술로 착륙선이 다시 솟아올라서, 달 주위를 뱅글뱅글 돌던 로켓과 1미리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도킹을 했냐 이거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iai&logNo=21864910

인터넷 뒤져보니까 나하고 비슷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 있네...재밌어서 퍼 왔음 ㅋㅋ

p.s.: 내가 제일 궁금한 부분은 이거임

솟아오르는 착륙선은  이런 각도로 올라오고 있고:  ㅗ
 
달 주변을 뱅글뱅글 도는 로켓은 이런 각도로 돌고 있는데: ->

어떻게 둘이 도킹을 하냐 난 이게 제일 이해가 안 됨 -_-

NASA의 주장에 따르면, 둘이 도킹을 해서 ->ㅏ   이런 모양으로 지구에 돌아온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