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하고 하면서 자바쪽 공부해서 업체에 이력서 여기저기뿌렸는데. 웹에이전시 두군데서 연락이왔다..이력서 다시보내달라고..
아 이력서 어떻게 써야하나.. 시발.. 솔직히 아는건 걔들에 비하면 쥐죶도 없을건데..
나이 쳐먹고 가는게 좀 이상한가.. 끈기하고 오기하나로 버텼는데 솔직히 면접잘볼자신도 없어..
학원다니면서 모의면접한번 봤는데 물어 보는거에 긴장해서 머리가 하얗게 되더라..
기계적으로 책보고 기계적으로 코딩만했나봐.. 하 어쩌지..
진짜 갑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