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느 쪽이나 비슷하지만 자기가 할 생각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봐
어린애가 잘 한다고 해봐야 뭐 얼마나 잘할 것 같냐

그리고 정올이 그 올림피아드 뭐 이런 얘기인가 본데
실무 능력을 평가하는 절대 기준은 아니라고 봐

잘 알고 잘 쓰는 것과, 잘 짜는 건 느낌이 전혀 다르거든.


뭐가 됬든 해볼 생각이 있으면 주변 신경끄고 이것 저것 많이 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