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는
모든 대중이니, 노동의 대가니, 평등 분배니 하는 설명만 보자면,
꽤 그럴듯 해보이지.
하지만 노동의 대가나 평등함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느냐가 의문이지.
자발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라면, 필시 통제하는 권력이 등장하는 빌미로 사용되겠지.
그 권력은 쿠데타나 외교적 지원으로 시작해서 독재로 이어지고 우상화를 거쳐 악의 축이 되겠지.
그때가 되면 사회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는 것은 이미 껍데기만 되었을 뿐...
우리나라는 국민이 대표를 뽑고 위임하는 국가임에도
늘 어디서나 통제받고 있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국민들이 관심도 없고, 목소리도 내지 않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인터넷 공간의 소통까지 통제하지 못해 안달이야.
(물론 명목상의 이유는 애둘러 대겠지만)
권력의 횡포(?)에, 기업의 횡포(?)에 기타 등등의 횡포(?)에
힘없는 국민들은 그저 뚜드려 맞을 뿐.
이런건 라스베거스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
독도 때문인가?
대의 민주주의는 또 뭐고 위임 민주주의는 또 뭐야 -_-. 아주 학문은 골아프게 퍼지고 파고드네
이글은 민주당사상에서 출발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