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스물 후반임. 코딩은 초딩때부터 했으니 그럭저럭 함.
플래시랑 웹 깔짝 하다가 병특 구직하는데 이력서를 존나게 넣어도 연락이 안와. 스펙은 시망임. 대학교 1학기 자퇴했고 뭐 쌓아놓은 것도 없음. 프리 경력 좀 있는정도
암튼 웹으로 가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윈도 개발하는 회사에 면접보고 수습중이다. 연봉은 최저시급 수준임. 그나마 근무환경은 좋은편(야근없음)
연봉도 연봉이고 윈도우 개발은 별로 하고 싶지가 않다. 그런데 이러고 있는 내가 병신인가 싶고.. 이제 군대 연기도 못하고 마음이 급하다 보니 일단 일하고는 있는데 후회할 것 같기도 하고. 걍 병특이니 어쩔수 없다 싶으면서도 최선의 선택이 아니라는 게 좀 그렇다.
요즘 이것때문에 기분이 밍숭맹숭허네.
플래시랑 웹 깔짝 하다가 병특 구직하는데 이력서를 존나게 넣어도 연락이 안와. 스펙은 시망임. 대학교 1학기 자퇴했고 뭐 쌓아놓은 것도 없음. 프리 경력 좀 있는정도
암튼 웹으로 가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윈도 개발하는 회사에 면접보고 수습중이다. 연봉은 최저시급 수준임. 그나마 근무환경은 좋은편(야근없음)
연봉도 연봉이고 윈도우 개발은 별로 하고 싶지가 않다. 그런데 이러고 있는 내가 병신인가 싶고.. 이제 군대 연기도 못하고 마음이 급하다 보니 일단 일하고는 있는데 후회할 것 같기도 하고. 걍 병특이니 어쩔수 없다 싶으면서도 최선의 선택이 아니라는 게 좀 그렇다.
요즘 이것때문에 기분이 밍숭맹숭허네.
스물 후반에 병특이라...까마득하네 ㅠㅠ
자살춤//자퇴해도 상관없음 영장나오기전에 병특들가면
전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