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횽들 같이 회사 다니는 동료들한테 사탕 줌 ㅡㅡ?? 아 나도 줄수는 있긴 한데... 회사 옮긴지 이틀밖에 안되서 잘 알지도 못함 ㅋㅋ

아... 학교 다닐때도 낯간지러워서 이런거 절대 안챙겼었는데... 옮긴지 얼마 안되서 좀 잘보여야 할때라;;;

여자한테 잘 보인다기 보다 회사 동료로써.. 챙겨야 할거 같은 의무감 같은거지 ㅠㅜ.. 특히나 여자들은 이런거 민감해서 두고두고

기억할텐데.... 아 그래도 서로 서먹서먹한데 주면 오버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쌩까자니 매정해 보이기도 하고.. 앞으로 친해지기

어려울거 같기도 하고... 다른 회사분들 아무도 특별히 안챙기는데 나혼자 사탕주면 좀 우습잖아 ㅋㅋ 여자 밝히는거 같고.. 으으

어떻게 해야하지... 일단 동료중에 동갑이 있는데 걔한테 물어봐야겠다 ㅋㅋ 내일 뭐 특별히 할거냐고.....

근데 아무리 프갤이라지만 어떻게 사탕이야기 하나도 없을수 있어 -_-;;;; 글이라도 써줬으면 미리미리 대비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