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그 지랄을 떨고도 취직을 했다니...

세상 참 너그러운거 같다..

사장이 취향이 독특해서 뽑은건지 몰라도.. 그 주위 사람들은 존나 힘들겠지.

머 곧 짤리겠지만..이왕 간김에 거기 사람들한테 봉사라도 해줬으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