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분들이랑 술한잔 하고 지하철 기다리려 의자에 앉았는데 꼬마애가 옆에 앉는다. . . 귀엽네 ㅋㅋ 술냄새랑 담배냄새 많이 날텐데 고맙게도 옆에 앉아주네. .  아이들은 참 편견 없이 사람을 대하는듯. .  나도 저 나이때 저랬나? 나도 슬슬 늙나보다. .  귀여워 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