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역시 이해력이나 이런 재능이 좀 있어야할 것 같더라...


 

 내가 남들보다 열심히해도 성적이 안나오길래 이번에는 학기 초부터 예습 복습 철저히 하는데도 물론 시간도 엄청 걸린다... 다른 애들은 연애에 알바에 별거 다하면서 학점도 21학점듣는데 학점 3후반대 나오고 나는 12학점듣고 운동하고 공부만 졸라 파는데도 학점 2.몇나온다...


 

 예습해도 소용없더라 교수가 머리를 써야 좋아진다 지럴하면서 졸라 어렵게 설명해대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라 다른 애들은 거의 다 이해한것 같고...


 

 이걸 이해 못하는 사람이면 어느정도 공부에 머리가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