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펍이나 okjsp 같은 사이트돌아다니다가 여기오면 확실히 수준이 떨어지는걸느낀다..
다른데는 내가 모자라도 한참모자라구나 라고 느끼게 해주고 더 열심히해야겠다라고 느끼게 해주는데
여기는 디씨라서 그런가? 능력자는 몇몇안되는거같고.. 능력자들은 가만있는데
오히려 능력도 안되는얘들이 뭐라도 되는마냥 허세는 부리고... 하긴 디씨에서 진정성을 기대하는
내가바보겠지? 이런말하는 나는 뭐나 되냐고? 맞어.. 나 뭣도안돼.
같이플젝하는 사수 코드보다가 내코드보면 손발이오그라들어서 고치고 또 고치고...
뭐.. 앞으로 그렇게 몇년은 더오글거려야지 아마추어티 안나게되겠지.
근데 니들은 API나 다른사람들의 코딩을 보면서 뭔가 느끼는거 없냐?
오그라드는 자신의 코드를 보며 눈에 불을켜도 모자랄판에 여기있는 몇몇사람들의 근거없는자신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정말모르겠다. 처음에도 말했지만 여기능력자들은 오히려 더 겸손한거같은데 말이야..
완전맨땅에서 바로 회사인턴부터 시작한 나하고 아직 대학 학부생이고
컴공을 선택한 니들하고 마음이같을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세상은 넓고 괴물들은많다.
니들 실력자랑하고 싶어 죽겟니? 자랑 안한걸 정말 행운으로 여겨야돼. 나중에는 니들 스스로 니들 코드보고
손발이 오그라 들꺼니까말이야.
미안 전자과라서
대회에서 필요 이상으로 코드 가독성만 높이면 시간 손해. 프로그램 속도, 코딩 속도 모두... 딱 디버그 하기 좋을 만큼만 가독성있으면 된다는
그리고 알고리즘 잘 박는게 중요하지. 코드의 정갈함은 그 다음, 비유하자면 프로토 타입에서는 코드가 정갈하게 정리된 버블솔트와 더럽게 써놓은 퀵솔트의 관계랄까.
학술도 여러가지지. 누군가 만들어놓은 시스템 자체에 대해서 생각할수도있고
원하는 알고리즘(목적)을 구현(달성)하기 위한 토론을 할수도있지.
그런데 숙제갤에서 백날 이런소리 해봐야 계속 늅늅이들 와서 숙제 도와주세요 밖에 안한다.
라이브러리하고 언어 사용방법을 학술에 포함한다면야 여기가 질이 떨어진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런 테크닉은 학술이 아니고, 여기나 거기나 솔직히 수준은 거기서 거기임.
ㄴ그냥 코드수준의 최적화랑 가독성 이야기하는 듯
뭐 어떠냐 뻘글이나 숙제따위라도 여기서 써논글들 보고 배우는게 있으니까 노는거지
나도 okjsp 자주가는데. . 일단 거긴 재미없어 ㅠㅜ
노는데 와서 이런 글이나 배설하는 니가 제일 잉여
ㅋㅋ 어그로 성공!
그건 니가 실력이없어서 니코드보니깐 손발이 오그라드는거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