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의미도 모르겠고...

도대체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

야심차가 운동도 해서 표준체중도 찍고 그랬는데

그냥 사는게 우울하네...

자살춤은 나에게 자살춤을 가르쳐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