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오픈 마인드라서 

다른 개발자가 하는 소리 귀담아 듣고 

그렇게 솔빙하는 방식도 있겠지 하거든 

한날은 실글톤 개념을 설명 해줬는데 

과연 그런게 가능 하냐며 반박을 하는데 서로 

용어와 지식의 베이스가 달라 말이 안통하는 것쯤으로 생각했지 



한 한달지났나?

뭐좀 해결해 달래서 봤더니

if 문도 제대로 못짜는걸 보고는 

레알 식스센스 x 100 정도 쇼크 먹었음 

그날 이후로 무조건 씹음 

단 술먹을 때는 같이 놀면 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