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개발자 입장에서

제대로 구현해낼 능력도 없으면서 쓸데없이 일만 왕창 벌려서 뒷수습은 결국 나머지 사람들이 하게하는 인간은
진짜 때리고 싶음...살의가 솟아남 

무슨 생각인지 시키지도 않은 일 제대로 하지도 못할거면서 괜히 해서 똥이나 싸질러놓고..
본인은 인정받고 싶어서 발악하는거 같긴한데.. 아무리봐도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는 다들 '너랑 일하기 싫다'라고 고개를 젓는데 말이지.

가장좋은 사람은.. 유능해서 할거 다 하면서도 적당히 게으른 동료인거같아..

진짜 무작정 '열심히' 하는것보단 역시 '잘' 해야 하는구나..하고 느낌. 열심히는 누가 못하겠나..